복합기 렌탈 vs 구매, 총비용으로 따지는 법
복합기를 살지 빌릴지는 몇 년을 쓰는지와 한 달에 몇 장을 뽑는지로 갈립니다. 이 글은 무엇을 더해서 비교하는지 예시로 보여 줍니다.
비교할 숫자는 세 묶음
- 렌탈 쪽: 월 렌탈료, 약정 기간, 설치비, 기본 매수와 초과 매수 단가
- 구매 쪽: 복합기 값, 설치비, 토너 · 소모품 1회 비용과 교체 주기, 유지보수 계약 월 비용
- 공통: 쓸 기간과 한 달에 뽑는 매수
예시로 한 번 따져 보기
아래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 주려고 정한 예시이며 실제 견적이 아닙니다. 렌탈에 토너와 유지보수가 들어 있고, 사면 그 비용을 따로 낸다고 가정했습니다.
| 항목 | 렌탈 | 구매 |
|---|---|---|
| 처음 | 설치비 0원 | 복합기 1,800,000원 + 설치비 100,000원 |
| 매달 · 주기마다 | 월 55,000원 × 36개월 | 토너 120,000원 × 12회(3개월마다) + 유지보수 월 15,000원 × 36개월 |
| 36개월 총비용 | 1,980,000원 | 3,880,000원 |
이 예시에서는 36개월을 쓰면 렌탈이 1,900,000원 덜 듭니다. 렌탈 월 금액에 토너와 유지보수가 들어 있어서 그렇습니다.
결과가 뒤집히는 경우
- 한 달에 뽑는 매수가 적으면 토너 교체가 드물어져 구매 쪽 비용이 줄어듭니다.
- 기본 매수를 자주 넘기면 렌탈 쪽에 초과 매수 요금이 더해집니다. 계산기에 들어 있지 않으니 따로 더해 보세요.
- 오래 쓸수록 렌탈료가 계속 쌓이고, 구매는 기계 값을 이미 낸 상태라 차이가 줄어듭니다.
이 글은 사실 주장 없이 비교 방법만 다룹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예시 숫자는 실제 가격인가요?
아니요. 계산 방법을 보여 주려고 정한 숫자입니다. 실제 견적으로 바꿔 넣어 보세요.